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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사전

맨 위 줄은 헤더, 첫 큰 구역은 히어로, 같은 카드를 줄 맞춰 놓으면 카드 그리드, 요금제를 나란히 놓으면 가격표입니다. 같은 쇼핑몰 페이지의 작은 틀 안에서 구역을 직접 조작해 보고, 기획·디자인·개발·AI에게 구역 이름으로 부탁하는 문장을 복사합니다.

예시가 화면에 보이면 손가락 표시가 저절로 시연합니다. 직접 눌러 봐도 됩니다.

페이지 뼈대

거의 모든 페이지가 갖는 위·옆·아래 구역입니다. 어느 페이지로 가도 같은 자리에 있어 길을 잃지 않게 합니다.

  • 히어로

    Hero section

    페이지를 열자마자 보이는 첫 큰 구역으로, 큰 제목·한 줄 설명·대표 버튼·대표 이미지로 이 가게가 무엇인지 알려 줍니다.

    머그컵텀블러세트검색 · 장바구니 2

    하루가 따뜻해지는 머그컵

    손에 쥐면 온기가 오래가는 모모샵의 도자기 컵

    머그컵 보러 가기

    칸을 하나씩 꺼 보세요. 첫인상에서 무엇이 빠지는지 알려 줍니다.

    이럴 때스크롤하기 전 3초 안에 '무슨 가게인지'와 '다음에 무엇을 누를지'를 알리고 싶을 때 씁니다. 대표 버튼은 하나만 크게 두고, 제목은 한 문장으로 줄입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첫 화면 큰 구역, 메인 배너, 대문 이미지, 상단 큰 이미지, 메인 비주얼, 첫인상 구역, hero banner, 히어로 섹션, 히어로 이미지

    헷갈리는 이웃

    • 헤더 헤더는 모든 페이지에 반복되는 길 안내 줄이고, 히어로는 그 아래에서 이 페이지의 첫인상과 대표 행동 하나를 맡습니다.
    • CTA 띠 CTA 띠는 페이지 끝에서 같은 행동을 한 번 더 권합니다. 히어로는 읽기 전에, CTA 띠는 다 읽은 뒤에 마주칩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모모샵 홈 첫 화면에 히어로를 만들어 줘. 헤더 바로 아래에 넓게 두고, 왼쪽에 큰 제목 '하루가 따뜻해지는 머그컵', 그 아래 한 줄 설명, 대표 버튼 하나('머그컵 보러 가기'), 오른쪽에 대표 상품 이미지를 놓아 줘. 대표 버튼은 화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 색으로 하고 보조 버튼은 만들지 마. 높이는 화면의 70% 안쪽으로 해서 다음 구역이 살짝 보이게 해 줘. 390px에서는 이미지를 제목 위나 아래로 옮겨 한 줄로 쌓고, 제목은 3줄을 넘지 않게 해 줘. 이미지에는 상품이 보이는 alt 글을, 제목은 페이지의 h1 하나로 쓰고 버튼은 키보드 Tab·Enter로 누를 수 있게 해 줘.

  • 드로어

    Drawer

    버튼을 누르면 화면 옆에서 밀려 나오는 메뉴 판입니다. 바깥을 누르거나 Esc 키를 누르면 닫힙니다.

    모모 머그컵12,000원
    더블월 텀블러24,000원

    햄버거 버튼을 눌러 메뉴 판을 열어 보세요.

    이럴 때메뉴 항목이 많은데 좁은 화면에는 늘 펼쳐 둘 자리가 없을 때 씁니다. 평소에는 숨겨 본문에 자리를 주고, 필요할 때만 불러냅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옆에서 나오는 메뉴, 사이드 메뉴, 내비게이션 드로어, off-canvas, 슬라이드 메뉴, 햄버거 메뉴 판, 밀려 나오는 메뉴, side drawer, 슬라이드 인 메뉴

    헷갈리는 이웃

    • 사이드바 사이드바는 처음부터 본문 옆에 있고, 드로어는 눌러야 나옵니다. 드로어는 열린 동안 위에 겹쳐 뜹니다.
    • 하단 탭바 하단 탭바는 자주 가는 3~5곳을 늘 보이게 두고, 드로어는 덜 쓰는 많은 항목을 숨겨 둡니다. 둘을 함께 쓰기도 합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모모샵 390px 화면에서 헤더 왼쪽 햄버거 버튼을 누르면 왼쪽에서 폭 75%의 드로어가 0.25초 동안 밀려 나오게 해 줘. 안에는 머그컵·텀블러·세트·주문 조회·고객센터를 세로로 두고, 나머지 오른쪽 25%는 어둡게 덮어 누르면 닫히게 해 줘. 바깥 누르기·닫기 버튼·Esc 키로 닫히고, 열릴 때 초점은 드로어 안 첫 항목으로 가고 닫히면 햄버거 버튼으로 돌아오게 해 줘. 열린 동안 뒤 화면은 스크롤되지 않게 하고, 햄버거 버튼에는 aria-expanded와 aria-controls를, 드로어에는 aria-label='모모샵 메뉴'를 달아 줘. 움직임 줄이기 설정에서는 애니메이션 없이 바로 나타나게 해 줘.

  • 하단 탭바

    Bottom tab bar

    앱 화면 아래에 늘 떠 있는 3~5개의 주 메뉴 줄입니다. 탭을 누르면 화면 전체가 바뀌고, 지금 있는 탭이 강조됩니다.

    홈

    오늘의 추천 머그컵이 보입니다.

    아래 탭을 눌러 화면이 통째로 바뀌는 것을 보세요.

    이럴 때모바일 앱·모바일 웹에서 엄지로 가장 자주 가는 곳(홈·검색·장바구니·내 정보)을 늘 한 번에 누르게 할 때 씁니다. 항목은 5개를 넘기지 않습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하단 내비게이션, 아래 탭, 앱 아래 메뉴, 바텀 내비게이션, bottom navigation, 탭 바, tab bar, 하단 메뉴 줄, 앱 하단 탭

    헷갈리는 이웃

    • 드로어 드로어는 덜 쓰는 많은 메뉴를 숨겨 두고, 하단 탭바는 가장 자주 쓰는 소수를 늘 보여 줍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모모샵 모바일 화면 맨 아래에 높이 56px 하단 탭바를 고정해 줘. 홈·검색·장바구니·내 정보 4개를 같은 폭으로 나눠 아이콘과 글자를 함께 두고, 지금 탭은 색과 굵은 글씨로 강조해 줘. 장바구니 탭에는 담은 수 배지를 달고, 탭을 누르면 화면 전체가 해당 화면으로 바뀌게 해 줘. 홈 인디케이터가 있는 폰에서는 safe-area 아래 여백을 더해 줘. 탭은 button이나 링크 요소로 만들고 지금 탭에 aria-current='page'를 달고, 각 탭 누르는 영역은 44px 이상으로 해 줘. 768px보다 넓은 PC 화면에서는 탭바를 숨기고 헤더 메뉴를 쓰게 해 줘.

내용 담는 틀

상품·글·주문 같은 내용을 어떤 모양으로 늘어놓을지 정하는 틀입니다. 같은 내용도 틀에 따라 읽히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 카드 그리드

    Card grid

    같은 모양의 카드를 줄과 칸에 맞춰 늘어놓은 목록입니다. 화면 폭에 따라 한 줄에 놓이는 카드 수(열 수)가 바뀝니다.

    모모 머그컵12,000원
    더블월 텀블러24,000원
    손잡이 없는 컵9,000원
    대용량 머그15,000원
    여행용 보온병29,000원
    유리 컵8,000원

    열 수를 바꿔 보세요. 한 화면에 몇 개가 보이는지 달라집니다.

    이럴 때상품·글·사진처럼 같은 틀의 항목을 그림과 함께 한눈에 훑어 비교하게 할 때 씁니다. 카드 크기가 모두 같아 규칙적으로 읽히고, 폭이 좁아지면 열을 줄입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카드 목록, 카드형 목록, 바둑판 목록, 상품 카드 모음, 격자 목록, 썸네일 격자, 그리드 레이아웃, 카드 레이아웃, card layout

    헷갈리는 이웃

    • 리스트 리스트는 한 줄에 항목 하나를 글 위주로 보여 주고, 카드 그리드는 그림을 앞세워 여러 개를 한 줄에 늘어놓습니다.
    • 벤토 그리드 벤토 그리드는 크기가 다른 칸을 섞어 중요한 것을 크게 보여 주고, 카드 그리드는 모든 카드가 같은 크기입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모모샵 상품 목록을 카드 그리드로 만들어 줘. 카드는 위에 정사각형 상품 이미지, 아래에 상품명과 가격을 두고 모두 같은 크기로 하며 카드 사이 간격은 16px로 해 줘. 열 수는 1200px 이상 4열, 768px 이상 3열, 480px 이상 2열, 그보다 좁으면 1열로 자동으로 바뀌게(auto-fill, minmax) 해 줘. 카드 전체를 누르면 상세 페이지로 가게 하고 이미지에는 상품이 보이는 alt 글을 달아 줘. 카드 순서는 읽는 순서와 같게 하고 키보드 Tab으로 카드 한 장씩 초점이 가게 해 줘.

  • 리스트

    List

    한 줄에 항목 하나를 놓고, 왼쪽 그림·가운데 글·오른쪽 값이나 화살표를 가지런히 맞춘 목록입니다.

    줄을 눌러 선택하고, 간격을 바꿔 보세요.

    이럴 때주문 내역·설정·알림처럼 글과 값을 위에서 아래로 차례로 읽게 할 때 씁니다. 눌러서 선택하거나 상세로 들어가는 항목에 알맞고, 간격으로 한 화면에 담을 양을 조절합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목록, 한 줄 목록, 줄 목록, 리스트 뷰, list view, 항목 줄, 한 줄에 하나, 주문 내역 줄, 목록형

    헷갈리는 이웃

    • 카드 그리드 카드 그리드는 그림을 앞세워 한 줄에 여럿을 늘어놓고, 리스트는 한 줄에 하나를 글 위주로 읽게 합니다.
    • 테이블 테이블은 여러 열의 값을 서로 비교하게 하고, 리스트는 항목마다 정해진 세 칸을 차례로 읽게 합니다. 열을 가로질러 비교해야 하면 테이블입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모모샵 주문 내역을 리스트로 만들어 줘. 한 줄은 왼쪽에 상품 이미지 40px, 가운데에 상품명(굵게)과 '350ml · 주문 3개' 보조 글, 오른쪽에 가격과 화살표를 놓고, 줄 사이에는 얇은 구분선을 줘. 줄을 누르면 선택 색이 켜지고 상세 화면으로 가게 해 줘. 보기 설정으로 '촘촘'(줄 높이 44px)과 '여유'(줄 높이 64px)를 바꿀 수 있게 해 줘. 목록은 ul·li로 만들고 줄 전체를 누르는 영역으로 하며, 선택된 줄에는 aria-current나 aria-pressed를 달고 키보드 방향키나 Tab으로 줄 사이를 이동하게 해 줘.

  • 테이블

    Data table

    행과 열로 값을 가지런히 맞춰 놓고 서로 비교하게 하는 표입니다. 머리글을 누르면 그 열 기준으로 정렬됩니다.

    모모샵 상품 비교
    용량
    모모 머그컵350ml12,000원
    더블월 텀블러473ml24,000원
    손잡이 없는 컵200ml9,000원
    대용량 머그500ml15,000원
    여행용 보온병600ml29,000원

    '가격' 머리글을 눌러 보세요. 세 번 누르면 처음 순서로 돌아옵니다.

    이럴 때상품의 용량·가격·재고처럼 같은 종류의 값을 여러 개 놓고 크고 작음을 비교하거나 원하는 열로 정렬해야 할 때 씁니다. 숫자 열은 오른쪽으로 맞춰 자릿수를 비교하기 쉽게 합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표, 데이터 테이블, 표 형식 목록, 행과 열, 정렬되는 표, 비교표, 그리드 표, table, 데이터 그리드

    헷갈리는 이웃

    • 리스트 리스트는 한 줄에 하나를 차례로 읽게 하고, 테이블은 같은 열끼리 세로로 비교하게 합니다. 정렬이 필요한 값 비교는 테이블입니다.
    • 가격표 가격표는 요금제 몇 개를 나란히 놓고 설득하는 홍보용 틀이고, 테이블은 많은 행을 정렬·비교하는 일반 데이터 틀입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모모샵 상품 비교를 테이블로 만들어 줘. 열은 상품명·용량(ml)·가격·재고 4개이고, 머리글은 한 줄로 고정하고 숫자 열은 오른쪽 정렬해 줘. 상품명과 가격 머리글을 누르면 오름차순, 한 번 더 누르면 내림차순, 또 누르면 처음 순서로 돌아오게 하고, 정렬된 열에는 ▲▼ 표시를 해 줘. 정렬 중인 머리글에는 aria-sort를 달고, 표는 table·th scope='col'로 만들어 caption으로 '모모샵 상품 비교'를 적어 줘. 390px에서는 표가 가로로 넘치지 않게 열 수를 줄이거나 표 안에서만 가로 스크롤되게 해 줘.

  • 타임라인

    Timeline

    시간 순서대로 점과 선을 따라 일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 주는 목록입니다. 주문 → 결제 → 배송처럼 어디까지 왔는지를 한눈에 알립니다.

    1. 주문 접수10:02진행 중
    2. 결제 완료10:03예정
    3. 상품 준비10:40예정
    4. 배송 중오후 예정예정
    5. 배송 완료내일 예정예정

    '다음 단계로'를 눌러 주문이 한 단계씩 나아가게 해 보세요.

    이럴 때주문 배송·처리 이력·변경 기록처럼 순서가 있는 일의 지나온 길과 지금 위치를 보여 줄 때 씁니다. 지난 단계는 채우고 지금 단계는 강조하며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진행 내역, 배송 추적 줄, 시간순 목록, 이력 목록, 주문 진행 상황, 단계 이력, history, 활동 내역, 점과 선 목록

    헷갈리는 이웃

    • 리스트 리스트는 순서와 상관없는 항목을 늘어놓고, 타임라인은 시간 순서와 지금 위치가 핵심이라 점과 선으로 이어 줍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모모샵 주문 상세에 배송 타임라인을 만들어 줘. 세로 선을 따라 '주문 접수 → 결제 완료 → 상품 준비 → 배송 중 → 배송 완료' 5단계 점을 놓고, 지난 단계는 채운 점과 진한 선으로, 지금 단계는 큰 점과 굵은 글씨로, 앞으로의 단계는 속이 빈 점으로 보여 줘. 단계마다 글 아래에 처리 시각을 적고 아직 안 온 단계는 '예정'으로 적어 줘. 목록은 ol로 만들고 지금 단계에 aria-current='step'을 달아, 색만으로 구분하지 않고 '완료·진행 중·예정' 글자도 함께 읽히게 해 줘. 390px에서도 세로 한 줄로 유지해 줘.

랜딩 구역

처음 온 사람에게 가게를 소개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홍보 페이지(랜딩 페이지)에서 자주 쓰는 구역입니다.

  • 벤토 그리드

    Bento grid

    크기가 다른 칸을 도시락처럼 빈틈없이 맞춰 넣어 서로 다른 장점을 한눈에 보여 주는 배치입니다.

    칸을 하나 눌러 보세요. 큰 칸과 작은 칸의 무게 차이가 보입니다.

    이럴 때기능·장점이 여러 개이고 그중 몇 개를 더 크게 내세우고 싶을 때 씁니다. 큰 칸에는 대표 장점을, 작은 칸에는 짧은 사실을 넣고 칸마다 누르면 자세한 내용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벤토 레이아웃, 도시락 칸 배치, 크기 다른 칸 배치, 벤토 박스, 기능 소개 칸 모음, 벤토, bento layout, 모듈형 격자, 도시락통 레이아웃

    헷갈리는 이웃

    • 카드 그리드 카드 그리드는 같은 크기 카드가 줄 맞춰 늘어서고, 벤토 그리드는 칸 크기가 달라 중요도가 크기로 드러납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모모샵 소개 페이지에 벤토 그리드를 만들어 줘. 4열 격자에 큰 칸 1개(2×2, '내 이름 새기기'), 가로로 긴 칸 3개('보온 12시간', '무료 배송', '식기세척기 OK'), 작은 칸 2개('리뷰 4.8', '당일 출고')를 빈틈없이 맞춰 넣고 칸 사이 간격은 12px, 모서리는 16px로 둥글게 해 줘. 칸을 누르거나 키보드 Enter를 누르면 테두리가 짙어지고 살짝 커지며 자세한 설명으로 이어지게 해 줘. 768px보다 좁은 화면에서는 2열로 줄이고 큰 칸은 가로 전체를 쓰게 해 줘. 칸은 button이나 링크로 만들고 읽는 순서가 시각 순서와 같게 해 줘.

  • 로고 바

    Logo bar

    '이런 곳이 씁니다'처럼 고객사나 언론사의 로고를 한 줄로 늘어놓은 구역입니다. 흐르게 하면 자리보다 많은 로고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모모샵 머그를 쓰는 곳

    '흐르게 하기'를 켜고 끄며 비교해 보세요.

    이럴 때처음 온 사람이 가게를 믿어도 되는지 망설일 때, 이미 쓰는 곳의 이름으로 신뢰를 보여 줄 때 씁니다. 흐르는 로고는 멈출 수 있어야 하고, 실제로 허락받은 곳만 담습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고객사 로고, 로고 모음, 사회적 증거, 이런 곳이 씁니다, 제휴사 로고 줄, 언론 보도 로고, trusted by, 로고 클라우드, 로고 띠, 파트너 로고

    헷갈리는 이웃

    • 후기 카드 로고 바는 이름만으로 '이런 곳이 쓴다'를 보여 주고, 후기 카드는 사람의 말로 '왜 좋았는지'를 증명합니다. UX 심리 효과 사전의 사회적 증거와 같은 원리입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모모샵 홈 히어로 바로 아래에 로고 바를 만들어 줘. 맨 위에 '모모샵 머그를 쓰는 곳'이라는 작은 안내 글을 두고, 그 아래 로고 5개를 회색 한 색으로 통일해 한 줄에 같은 높이로 놓아 줘. 로고는 실제로 사용을 허락받은 고객사와 실제 보도만 넣고, 지어낸 로고나 과장된 숫자는 쓰지 마. 로고가 화면 폭보다 많으면 천천히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끊김 없이 흐르게 하고, 마우스를 올리거나 키보드 초점이 가면 멈추게 하며, '멈추기' 버튼도 따로 둬 줘. 움직임 줄이기 설정에서는 흐르지 않고 한 줄로 줄바꿈해 모두 보이게 해 줘. 각 로고에는 회사 이름 alt 글을 달고, 반복되는 흐름용 복제본에는 aria-hidden을 달아 줘.

  • 후기 카드

    Testimonial cards

    이름·사진·별점·한마디 후기를 한 장씩 카드로 묶어 보여 주는 구역입니다. 이전·다음 버튼으로 넘겨 봅니다.

    김*영★★★★★

    겨울 내내 이 머그로 차를 마셨는데 식지 않아서 좋았어요.

    1 / 3

    '다음' 버튼으로 후기를 넘겨 보세요. 후기는 지어낸 예시입니다.

    이럴 때숫자나 로고로는 전해지지 않는 '써 본 사람의 말'을 보여 주고 싶을 때 씁니다. 실제 구매자의 실제 후기만 쓰고, 구체적인 문장일수록 믿음이 갑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고객 후기 카드, 리뷰 카드, 후기 모음, 고객의 한마디, 추천사, 후기 슬라이더, testimonial, 리뷰 캐러셀, 별점 후기

    헷갈리는 이웃

    • 로고 바 로고 바는 이름만 보여 주어 한눈에 훑게 하고, 후기 카드는 한 사람의 구체적인 말을 읽게 합니다. 보통 로고 바 다음에 후기 카드를 둡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모모샵 랜딩 페이지에 후기 카드 구역을 만들어 줘. 카드 한 장에는 동그란 프로필 이미지, 이름(예: 김*영), 별점 5점 만점, 후기 한 문장(80자 이내), 구매한 상품명을 넣고, 한 번에 한 장을 보여 주며 좌우 화살표 버튼과 아래 점으로 넘기게 해 줘. 자동으로 넘기지 말고 사람이 직접 넘기게 하며, 넘길 때 현재 몇 번째인지 '2 / 3'으로 알려 줘. 후기는 실제 구매자가 쓴 글만 쓰고 이름은 일부 가려 줘. 390px에서는 카드가 화면 폭을 꽉 채우게 하고, 버튼에는 aria-label('이전 후기', '다음 후기')을, 카드 영역에는 aria-live='polite'를 달아 줘.

  • 가격표

    Pricing table

    요금제 몇 개를 나란히 놓고 가격과 혜택을 비교하게 하는 구역입니다. 추천 요금제를 강조하고, 월간·연간 결제를 바꿔 볼 수 있게 합니다.

    월간 결제 · 매달 청구

    결제 주기를 바꾸고 요금제를 눌러 보세요. 예시 가격은 지어낸 값입니다.

    이럴 때구독·플랜처럼 선택지가 몇 개 안 되는 상품에서 사람이 고르기 쉽게 도울 때 씁니다. 추천 칸을 하나만 강조하고, 연간 결제의 할인을 월 환산 가격과 함께 보여 줍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요금제 표, 요금표, 플랜 비교, 구독 요금제, 가격 카드, 요금제 카드, 월간 연간 전환, pricing, price plan, 추천 요금제

    헷갈리는 이웃

    • 테이블 테이블은 많은 값을 행과 열로 비교하는 일반 틀이고, 가격표는 요금제 3개 안팎을 카드로 나란히 놓아 고르게 하는 홍보용 틀입니다. 가장 비싼 칸을 옆에 두어 중간 칸이 합리적으로 보이게 하는 앵커링(UX 심리 효과 사전)도 가격표에서 자주 씁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모모샵 정기배송 구독 가격표를 만들어 줘. 라이트(월 4,900원)·클럽(월 9,900원)·패밀리(월 14,900원) 3개를 카드로 나란히 놓고, 가운데 클럽에는 '추천' 표시와 진한 테두리를 줘. 위에 월간/연간 결제 전환을 두고 연간을 고르면 가격을 월 환산 3,900·7,900·11,900원으로 바꾸며 '월간 대비 얼마 아낌'을 실제 계산한 금액으로 보여 줘. 가격은 실제로 청구하는 금액만 쓰고, 없는 정가를 지어내 취소선을 긋지 마. 카드를 누르면 선택 표시를 하고 각 카드 아래에 선택 버튼을 둬 줘. 390px에서는 카드를 세로로 쌓고 추천 카드를 맨 위에 두며, 전환은 라디오 그룹으로 만들어 키보드 방향키로 바꾸고 선택된 요금제는 aria-pressed로 알려 줘.

  • CTA 띠

    CTA band

    페이지 끝 가까이에 색을 깐 띠 안에 한 문장과 버튼 하나를 둔 구역입니다. 끝까지 읽은 사람에게 다음 행동을 한 번 더 권합니다.

    오늘 주문하면 내일 아침 식탁에서 만나요

    © 모모샵 (예시)

    띠 안의 버튼을 눌러 보세요. 실제로 이동하지는 않습니다.

    이럴 때소개를 다 읽고 마음이 움직였지만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마지막 행동을 알려 줄 때 씁니다. 문장은 하나, 버튼도 하나로 하고, 푸터 바로 위에 놓습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행동 유도 띠, 마지막 행동 유도, 하단 배너, 시작하기 띠, 콜투액션 영역, CTA 섹션, call to action, 페이지 끝 버튼 띠, 마무리 배너

    헷갈리는 이웃

    • 히어로 히어로는 페이지 맨 앞에서 읽기 전에 대표 행동을 권하고, CTA 띠는 끝에서 다 읽은 뒤 같은 행동을 한 번 더 권합니다.
    • 푸터 CTA 띠는 마지막으로 행동을 권하는 색 있는 띠이고, 푸터는 그 아래에서 정보를 정리한 구역입니다. 버튼(화면 요소 사전)은 CTA 띠 안에 들어가는 부품입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모모샵 랜딩 페이지 푸터 바로 위에 CTA 띠를 만들어 줘. 가로 전체를 채우는 짙은 색 띠 가운데에 한 문장 '오늘 주문하면 내일 아침 식탁에서 만나요'를 큰 글씨로, 그 아래에 버튼 하나 '머그컵 고르러 가기'만 놓아 줘(보조 버튼은 만들지 마). 버튼은 띠 색과 대비되는 밝은 색으로 하고, 누르면 상품 목록으로 이동하게 해 줘. 위아래 여백을 넉넉히 주고 390px에서는 문장이 두 줄까지 줄바꿈되며 버튼은 폭 전체를 쓰게 해 줘. 문장과 버튼 글자는 배경과 대비 4.5:1 이상으로 하고, 버튼은 키보드 Tab·Enter로 누를 수 있으며 초점 표시가 보이게 해 줘.

이럴 때 씁니다
  • 기획서·디자인 시안·개발 요청에서 '위에 있는 그 줄', '옆에서 나오는 메뉴'처럼 돌려 말하던 구역을 정확한 이름으로 부르고 싶을 때
  • AI나 개발자에게 페이지를 만들어 달라고 할 때 구역 이름에 위치·구성·좁은 화면 동작·키보드 조작까지 담아 부탁하고 싶을 때
  • 비슷해 보이는 구역(사이드바와 드로어, 카드 그리드와 벤토 그리드, 로고 바와 후기 카드)을 구분하고 싶을 때
  • 랜딩 페이지를 구성하면서 어떤 구역을 어떤 순서로 둘지 고르고 싶을 때
사용법
  1. 분류(페이지 뼈대, 내용 담는 틀, 랜딩 구역)에서 구역을 고르거나, 사전 첫 화면 검색에 부르던 말(상단바, 옆 메뉴 등)을 적습니다.
  2. 모든 예시는 같은 가상 쇼핑몰 '모모샵'의 작은 페이지 틀입니다. 화면에 들어오면 손가락 표시가 직접 눌러 보여 주고, 상태 줄에서 그 구역이 없으면 무엇이 불편한지 읽습니다. 직접 눌러 봐도 됩니다.
  3. 헷갈리는 이웃에서 비슷한 구역과의 차이를 보고, 부탁 문장 복사를 눌러 AI나 요청서에 붙여넣습니다.
꼭 알아둘 점
  • 예시의 상품·가격·후기·고객사는 모두 지어낸 값입니다. 실제 페이지의 후기·로고·가격은 실제 사실만 씁니다.
  • 구역 이름은 회사와 도구마다 조금씩 다르게 부릅니다. 이 사전은 흔히 쓰는 이름을 기준으로 하고, 다르게 부르는 말은 검색어로 함께 올렸습니다.
  • 예시 폭(넓은 폭·좁은 폭)은 보기를 돕는 틀이며, 실제 화면 폭 기준은 서비스마다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헤더와 내비게이션 바는 같은 건가요?
헤더는 로고·메뉴·검색·장바구니를 담는 맨 위 구역 전체이고, 내비게이션 바는 그 안에서 메뉴 링크만 모은 줄입니다. 내비게이션 바 없이 로고만 있는 헤더도 있습니다.
사이드바와 드로어는 어떻게 다른가요?
사이드바는 처음부터 본문 옆에 붙어 있고, 드로어는 평소엔 숨어 있다가 버튼을 누르면 위에 겹쳐 밀려 나옵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사이드바를 드로어로 바꾸는 일이 많습니다.
카드 그리드와 벤토 그리드는 어떻게 다른가요?
카드 그리드는 같은 크기 카드를 줄 맞춰 놓아 서로 비교하게 하고, 벤토 그리드는 칸 크기를 달리해 중요한 것을 크게 보여 줍니다. 벤토 그리드는 주로 랜딩 페이지의 장점 소개에 씁니다.
하단 탭바와 탭은 어떻게 다른가요?
하단 탭바는 앱 아래에 붙어 화면 전체(홈·검색·장바구니)를 바꾸는 주 메뉴입니다. 탭(화면 요소 사전)은 한 화면 안에서 내용 영역만 바꿉니다.
로고 바와 후기 카드 중 무엇을 먼저 두나요?
정해진 순서는 없지만 흔히 히어로 바로 아래에 로고 바로 이름을 보여 신뢰를 만들고, 소개 뒤에 후기 카드로 사람의 말을 보여 줍니다. 둘 다 실제 사실만 써야 합니다.
가격표에서 추천 요금제를 꼭 강조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선택지가 세 개쯤이면 하나를 강조해 고르는 부담을 줄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조한 요금제도 실제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이나 가장 알맞은 것이어야 하고, 없는 정가를 지어내 할인처럼 보이게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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