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처 사전
탭, 길게 누르기, 스와이프, 밀어서 삭제, 드래그 앤 드롭, 핀치 줌처럼 휴대폰에서 매일 하는 손짓의 이름을 직접 손가락(마우스)으로 해 보며 익히고, 손짓을 만들 때 붙여 넣을 부탁 문장을 복사합니다.
예시가 화면에 보이면 손가락 표시가 저절로 시연합니다. 직접 눌러 봐도 됩니다.
누르는 손짓
손가락을 떼지 않고 한 자리에서 누릅니다. 몇 번, 얼마나 오래 누르느냐로 뜻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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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
Tap손가락으로 화면을 한 번 가볍게 눌렀다 떼는 손짓입니다. 마우스의 클릭에 해당합니다.
좋아요 버튼을 한 번 탭해 보세요.
이럴 때버튼·링크·목록 항목처럼 누르면 바로 일이 일어나는 곳에 씁니다. 손가락으로 누르기 쉽게 누를 곳을 44px(Apple)·48dp(Android) 이상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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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탭
Double tap같은 자리를 짧은 간격 안에 두 번 연달아 누르는 손짓입니다.
사진을 두 번 탭사진을 빠르게 두 번 탭해 보세요(마우스는 두 번 클릭).
이럴 때사진을 두 번 탭해 좋아요를 누르거나, 지도·사진을 한 단계 확대할 때 씁니다. 손짓을 모르는 사람도 쓸 수 있게 같은 일을 하는 버튼을 함께 둡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헷갈리는 이웃
복사되는 부탁 문장피드 사진을 두 번 탭하면 가운데에 큰 하트가 0.6초 동안 튀어나왔다 사라지고 좋아요가 켜지게 해 줘. 두 번째 탭은 첫 탭 뒤 0.3초 안에 들어와야 하고, 이미 좋아요면 두 번 탭해도 끄지 않게 해 줘. 사진 아래에는 같은 일을 하는 좋아요 버튼(aria-pressed)을 따로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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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누르기
Long press손가락을 떼지 않고 잠시(흔히 0.5초 안팎) 누르고 있는 손짓입니다. 숨은 메뉴나 선택 모드를 엽니다.
내일 3시에 만나요말풍선을 떼지 말고 꾹 눌러 보세요.
이럴 때메시지·사진을 길게 눌러 복사·삭제 메뉴를 열거나, 여러 개를 고르는 모드로 들어갈 때 씁니다. 겉으로 보이지 않으니 같은 메뉴를 여는 '더보기(⋯)' 버튼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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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되는 부탁 문장채팅 메시지 말풍선을 0.5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말풍선 위에 '답장·복사·삭제' 메뉴를 띄워 줘. 누르는 동안 말풍선이 살짝 작아지고, 0.5초 전에 떼면 아무 메뉴도 열지 마. 말풍선 옆에 같은 메뉴를 여는 '더보기' 버튼(aria-haspopup="menu")을 두고, 메뉴는 Esc로 닫히게 해 줘.
미는 손짓
손가락을 대고 한 방향으로 밉니다. 어디서 시작해 어느 쪽으로 미느냐로 뜻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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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이프
Swipe손가락을 댄 채 한 방향으로 빠르게 밀어 넘기는 손짓입니다. 다음 사진·다음 카드로 넘어갑니다.
사진을 왼쪽으로 밀어 넘겨 보세요.
이럴 때사진 넘기기, 온보딩 카드, 탭 사이 이동처럼 같은 크기의 내용을 차례로 넘길 때 씁니다. 지금 몇 번째인지 점으로 보여 주고, 넘기는 버튼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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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되는 부탁 문장상품 사진 3장을 좌우로 스와이프해 넘기는 사진 슬라이드를 만들어 줘. 손가락을 따라 사진이 움직이고, 화면 폭의 20% 이상 밀거나 빠르게 밀면 다음 장으로, 아니면 제자리로 돌아오게 해 줘. 아래에 지금 위치를 점(3개 중 몇 번째)으로 보여 주고, 좌우 버튼과 키보드 화살표로도 넘기게 해 줘. 사진마다 aria-label='3장 중 1장'을 붙여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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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서 삭제
Swipe to delete목록의 한 줄을 옆으로 밀어 그 뒤에 숨은 삭제(또는 보관) 버튼을 꺼내는 손짓입니다.
- 우유 사기
- 세탁소 들르기
삭제했습니다
'우유 사기' 줄을 왼쪽으로 밀어 보세요.
이럴 때메일·할 일·알림 목록에서 한 줄씩 빠르게 지울 때 씁니다. 지운 뒤 잠깐 '되돌리기'를 보여 주고, 손짓 없이도 지울 수 있는 편집 메뉴를 함께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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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되는 부탁 문장할 일 목록의 각 줄을 왼쪽으로 밀면 오른쪽에 빨간 '삭제' 버튼이 드러나게 해 줘. 72px 이상 밀고 떼면 버튼이 열린 채 멈추고, 덜 밀면 제자리로 돌아와. 삭제를 누르면 그 줄을 지우고 아래에 '삭제했습니다 · 되돌리기'를 5초 동안 보여 줘. 키보드 사용자를 위해 각 줄에 같은 삭제를 하는 버튼을 Tab으로 갈 수 있게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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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자리 스와이프
Edge swipe화면 맨 가장자리에서 손가락을 대고 안쪽으로 미는 손짓입니다. 휴대폰에서는 흔히 뒤로 가기입니다.
목록주문 상세왼쪽 끝에서 오른쪽으로 →상세 화면의 왼쪽 끝(굵은 선)에서 오른쪽으로 밀어 보세요.
이럴 때iPhone은 왼쪽 가장자리, Android는 왼쪽·오른쪽 가장자리에서 밀면 이전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앱 안의 좌우 스와이프를 화면 끝까지 붙이면 이 뒤로 가기와 부딪치니 가장자리에 여백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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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되는 부탁 문장상세 화면에서 왼쪽 가장자리 20px 안에서 시작해 오른쪽으로 미는 손짓을 뒤로 가기로 만들어 줘. 미는 동안 상세 화면이 손가락을 따라 오른쪽으로 밀리며 아래 목록 화면이 드러나고, 화면 폭의 35% 이상 밀면 목록으로 돌아가, 덜 밀면 제자리로 돌아오게 해 줘. 가장자리가 아닌 곳에서 시작한 손짓은 무시하고, 위쪽에 같은 일을 하는 '뒤로' 버튼을 꼭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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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겨서 새로고침
Pull to refresh목록 맨 위에서 손가락으로 아래로 끌어당겼다 놓아 새 내용을 불러오는 손짓입니다.
- 배송이 시작됐어요
- 쿠폰이 도착했어요
알림 목록을 아래로 끌어당겼다 놓아 보세요.
이럴 때피드·메일·채팅 목록처럼 새 내용이 계속 쌓이는 곳에 씁니다. 목록이 맨 위에 있을 때만 작동하고, 키보드·마우스 사용자를 위해 새로고침 버튼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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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되는 부탁 문장알림 목록이 맨 위에 있을 때 아래로 당기면 위에서 원형 표시가 내려오며 돌게 해 줘. 64px 이상 당겼다 놓으면 새로 불러오고, 끝나면 새 알림을 맨 위에 넣은 뒤 표시를 접어 줘. 덜 당기면 그냥 제자리로 돌아오고, 목록 위에 같은 일을 하는 새로고침 버튼을 두고 결과는 aria-live로 '새 알림 1개'처럼 알려 줘.
옮기고 키우는 손짓
잡은 것을 다른 자리로 옮기거나, 두 손가락으로 크기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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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그 앤 드롭
Drag and drop물건을 잡아 손가락(마우스)을 따라 끌고 가서 원하는 자리에 놓는 손짓입니다.
- 회의 준비
- 메일 답장
- 자료 정리
'회의 준비' 왼쪽 손잡이(⋮⋮)를 잡고 아래로 끌어 보세요.
이럴 때목록 순서 바꾸기, 칸반 카드 옮기기, 파일을 폴더에 넣기에 씁니다. 잡는 손잡이(⋮⋮)를 보여 주고, 끌지 않고도 옮길 수 있는 위·아래 버튼을 함께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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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되는 부탁 문장할 일 3개를 끌어서 순서를 바꾸는 목록을 만들어 줘. 줄 왼쪽의 손잡이(⋮⋮)를 잡으면 그 줄이 살짝 떠오르며 그림자가 생기고, 끄는 동안 놓일 자리가 비어 보이게 해 줘. 놓으면 그 자리에 들어가고 '회의 준비를 3번째로 옮겼습니다'를 aria-live로 알려 줘. 끌지 않아도 되게 각 줄에 '아래로 옮기기' 버튼을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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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 줌
Pinch to zoom두 손가락을 화면에 대고 벌리면 커지고(핀치 아웃), 오므리면 작아지는(핀치 인) 손짓입니다.
1.0배지도 위에서 두 손가락을 벌려 보세요(트랙패드는 두 손가락 벌리기, 마우스는 ctrl+휠).
이럴 때지도·사진·문서를 원하는 만큼 키워 볼 때 씁니다. 두 손가락을 못 쓰는 사람도 있으니 +·− 버튼을 함께 두고, 노트북 트랙패드에서는 두 손가락 벌리기(ctrl+휠)로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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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되는 부탁 문장매장 지도를 두 손가락으로 벌리면 커지고 오므리면 작아지게 해 줘. 두 손가락 사이 거리 비율만큼 1배~3배 사이에서 부드럽게 바뀌고, 손가락 사이 가운데를 기준으로 커지게 해 줘. 오른쪽 아래에 +·− 버튼과 지금 배율(예: 1.5배)을 두고, 트랙패드의 ctrl+휠도 같은 확대로 받아 줘. 지도 영역에는 touch-action: none을 걸어 페이지 확대와 겹치지 않게 해 줘.
이럴 때 씁니다
- 화면 설계서에 "옆으로 밀면", "꾹 누르면" 대신 정확한 손짓 이름을 적어 되묻는 일을 줄이고 싶을 때
- AI에게 모바일 화면을 만들어 달라고 할 때 손짓이 언제 시작되고 얼마나 밀어야 하는지까지 적고 싶을 때
- 앱에서 쓰는 손짓의 이름과 서로 무엇이 다른지 알고 싶을 때
사용법
- 분류(누르는 손짓·미는 손짓·옮기고 키우는 손짓)에서 찾거나, 사전 첫 화면 검색에 아는 말을 적습니다.
- 예시가 화면에 들어오면 손가락 표시가 손짓을 직접 해 보여 줍니다. 휴대폰은 손가락으로, PC는 마우스로 끌어 따라 해 보고, 상태 줄에서 무엇을 알아봤는지 읽습니다.
- 헷갈리는 이웃에서 비슷한 손짓과의 차이를 보고, 부탁 문장 복사를 눌러 AI나 화면 설계서에 붙여넣습니다.
꼭 알아둘 점
- 예시마다 손짓과 같은 일을 하는 버튼을 함께 두었습니다. 끄는 손짓과 두 손가락 손짓에는 한 번 누르기로 할 수 있는 대안이 있어야 합니다(웹 접근성 기준 WCAG 2.5.1·2.5.7).
- 얼마나 밀어야 하는지, 몇 초 눌러야 하는지 같은 숫자는 흔히 쓰는 예시값입니다. 플랫폼(iOS·Android)마다 기본값이 조금씩 다릅니다.
- PC에서는 마우스로 끌면 한 손가락 손짓이 됩니다. 핀치 줌은 노트북 트랙패드의 두 손가락 벌리기나 ctrl+휠로 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스와이프와 드래그는 어떻게 다른가요?
- 스와이프는 한 방향으로 빠르게 밀어 화면이 한 장씩 넘어가는 손짓이고, 드래그는 물건을 잡아 손가락을 따라 끌고 가서 놓은 자리에 멈추게 하는 손짓입니다. 스와이프는 방향이, 드래그는 놓는 자리가 중요합니다.
- 길게 누르기는 몇 초 눌러야 하나요?
- 흔히 0.5초 안팎입니다. 플랫폼과 접근성 설정에 따라 다르고, 사용자가 길게 누르기 시간을 늘려 둘 수도 있습니다. 숨은 기능이니 같은 일을 하는 더보기 버튼을 함께 두는 것이 좋습니다.
- 가장자리 스와이프는 왜 앱 안의 스와이프와 부딪히나요?
- 휴대폰은 화면 가장자리에서 미는 손짓을 뒤로 가기로 씁니다. 앱 안의 좌우 스와이프 영역이 화면 끝까지 붙어 있으면 어느 쪽 손짓인지 헷갈리니, 가장자리에 여백을 두거나 시작 위치를 나눕니다.
- 손짓만으로 기능을 만들어도 되나요?
- 손짓은 보이지 않고, 손이 불편한 사람은 하기 어렵습니다. 밀어서 삭제에는 삭제 버튼, 핀치 줌에는 +·− 버튼, 드래그에는 위·아래 버튼처럼 한 번 누르기로 같은 일을 하는 방법을 함께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