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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 인, 이즈 아웃, 스프링, 순차 등장, 공유 요소 전환처럼 화면 움직임의 이름을 공을 굴리고 화면을 바꿔 보며 비교하고, AI에게 움직임을 부탁할 때 붙여 넣을 문장을 복사합니다.

예시가 화면에 보이면 손가락 표시가 저절로 시연합니다. 직접 눌러 봐도 됩니다.

빠르기 곡선

같은 거리를 같은 시간에 가도, 언제 빠르고 언제 느린지에 따라 느낌이 달라집니다.

  • 이즈 인

    Ease-in

    천천히 출발해 점점 빨라지다가 가장 빠를 때 끝나는 빠르기 곡선입니다.

    이즈 인(ease-in)
    일정한 빠르기(linear)

    재생을 눌러 두 공을 비교해 보세요.

    이럴 때닫히는 시트, 지워지는 카드처럼 화면 밖으로 떠나는 요소에 씁니다. 들어오는 요소에 쓰면 끝에서 '쿵' 멈춰 어색합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이징 인, 가속, 천천히 시작, ease-in, accelerate

    헷갈리는 이웃

    • 이즈 아웃 이즈 인은 끝에서 빠르고, 이즈 아웃은 처음에 빠르고 끝에서 부드럽게 멈춥니다. 나가는 건 이즈 인, 들어오는 건 이즈 아웃이 흔한 짝입니다.
    • 페이드 떠나는 요소는 흔히 페이드 아웃과 이즈 인을 함께 써서 빠르게 사라지게 합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카드를 지우면 카드가 오른쪽 화면 밖으로 200ms 동안 미끄러져 나가게 해 줘. 빠르기는 ease-in(예: cubic-bezier(0.4, 0, 1, 1))으로 천천히 출발해 빨라지며 나가게 하고, 다 나간 뒤 아래 카드들이 위로 올라오게 해 줘. prefers-reduced-motion이면 미끄러지지 말고 바로 사라지게 해 줘.

  • 이즈 아웃

    Ease-out

    빠르게 출발해 점점 느려지며 부드럽게 멈추는 빠르기 곡선입니다.

    이즈 아웃(ease-out)
    일정한 빠르기(linear)

    재생을 눌러 두 공을 비교해 보세요.

    이럴 때열리는 메뉴, 올라오는 시트, 나타나는 토스트처럼 화면에 들어오는 요소에 씁니다. 처음이 빨라 반응이 빠르게 느껴지고 끝이 부드럽습니다. 화면 움직임에서 가장 많이 쓰는 곡선입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이징 아웃, 감속, 부드럽게 멈춤, ease-out, decelerate

    헷갈리는 이웃

    • 이즈 인 이즈 아웃은 들어올 때, 이즈 인은 나갈 때 흔히 씁니다.
    • 스프링 이즈 아웃은 목표에서 딱 멈추고, 스프링은 살짝 지나쳤다 돌아오며 멈춥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필터 버튼을 누르면 아래에서 바텀 시트가 250ms 동안 올라오게 해 줘. 빠르기는 ease-out(예: cubic-bezier(0, 0, 0.2, 1))으로 빠르게 올라와 끝에서 부드럽게 멈추게 하고, 닫을 때는 200ms ease-in으로 내려가게 해 줘. prefers-reduced-motion이면 움직임 없이 나타나게 해 줘.

  • 스프링

    Spring

    용수철처럼 목표를 살짝 지나쳤다가 되돌아오며 멈추는 움직임입니다. 시간 대신 강도(stiffness)와 감쇠(damping)로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프링(spring)
    일정한 빠르기(linear)

    재생을 눌러 끝에서 넘쳤다 돌아오는지 보세요.

    이럴 때끌어다 놓은 카드가 제자리로 돌아갈 때, 토글·시트가 손가락을 따라 움직이다 멈출 때 씁니다. 손으로 만지는 느낌이 납니다. iOS(SwiftUI)와 Framer Motion 같은 도구가 기본으로 씁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스프링 애니메이션, 탄성, 오버슈트, spring, spring physics

    헷갈리는 이웃

    • 바운스 스프링은 목표를 지나쳤다 되돌아오고, 바운스는 벽·바닥에 부딪혀 몇 번 튕깁니다.
    • 이즈 아웃 넘치지 않게 감쇠를 크게 하면 스프링도 이즈 아웃처럼 보입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장바구니 담기 버튼을 누르면 장바구니 아이콘의 숫자 배지가 0.6배에서 1배로 커지는데, 스프링으로 살짝 넘쳤다(약 1.15배) 돌아오며 멈추게 해 줘. 강도와 감쇠는 0.4초 안에 멈출 정도로 하고, CSS면 linear() 곡선으로 근사해 줘. prefers-reduced-motion이면 넘치지 않고 바로 커지게 해 줘.

  • 바운스

    Bounce

    벽이나 바닥에 부딪힌 공처럼 끝에서 몇 번 튕기며 점점 작게 멈추는 움직임입니다.

    바운스(bounce)
    일정한 빠르기(linear)

    재생을 눌러 오른쪽 벽에서 튕기는지 보세요.

    이럴 때새 알림 배지, 게임 보상, 장난스러운 강조처럼 눈길을 끌 때 씁니다. 자주 보는 업무 화면에서는 금방 거슬리니 아껴 씁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튕김, 통통 튀기, 바운스 이징, bounce, ease-out-bounce

    헷갈리는 이웃

    • 스프링 바운스는 부딪혀 튕기고, 스프링은 목표를 지나쳤다 부드럽게 돌아옵니다. 스프링이 더 차분합니다.
    • 이즈 아웃 튕김을 빼면 끝에서 부드럽게 멈추는 이즈 아웃이 됩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출석 보상 화면에서 동전 아이콘이 위에서 떨어져 바닥에 닿으면 세 번 점점 작게 튕긴 뒤 멈추게 해 줘. 전체 0.8초, 첫 튕김 높이는 떨어진 높이의 1/4 정도로 해 줘. 이 움직임은 보상 화면 한 곳에만 쓰고, prefers-reduced-motion이면 튕기지 않고 바로 자리에 나타나게 해 줘.

나타나고 사라지는 움직임

요소가 화면에 들어오고 나가는 모양입니다. 투명도·자리·순서를 바꿉니다.

  • 페이드

    Fade

    자리는 그대로 두고 투명도만 바꿔 서서히 나타나거나 사라지는 움직임입니다.

    저장했습니다

    버튼을 눌러 토스트를 나타내 보세요.

    이럴 때토스트·툴팁·이미지 로딩처럼 자리를 옮길 필요 없이 조용히 나타날 때 씁니다. 가장 덜 거슬리는 움직임이라 움직임 줄이기 설정에서도 대신 쓰기 좋습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페이드 인, 페이드 아웃, 디졸브, fade, opacity transition

    헷갈리는 이웃

    • 슬라이드 페이드는 그 자리에서 투명도만, 슬라이드는 다른 자리에서 미끄러져 옵니다. 둘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 순차 등장 목록 항목마다 페이드를 조금씩 늦게 시작하면 순차 등장이 됩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저장하면 화면 아래에 '저장했습니다' 토스트가 150ms 페이드 인으로 나타나고, 3초 뒤 200ms 페이드 아웃으로 사라지게 해 줘. 자리는 움직이지 말고 opacity만 바꾸고, 사라진 뒤에는 화면 읽기에서도 빠지게(aria-live 영역은 남기고 내용만 비우기) 해 줘.

  • 슬라이드

    Slide

    화면 밖이나 옆에서 미끄러져 들어오고, 왔던 쪽으로 미끄러져 나가는 움직임입니다.

    메뉴홈주문설정

    버튼을 눌러 메뉴를 열어 보세요.

    이럴 때서랍 메뉴, 바텀 시트, 다음 단계 화면처럼 '어디서 왔는지'가 뜻을 가질 때 씁니다. 오른쪽에서 들어오면 앞으로, 왼쪽으로 나가면 뒤로 가는 느낌입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슬라이드 인, 미끄러지기, 밀려 들어오기, slide, slide in

    헷갈리는 이웃

    • 페이드 슬라이드는 자리를 옮기고, 페이드는 그 자리에서 나타납니다.
    • 공유 요소 전환 화면 전체를 밀어 바꾸는 것이 슬라이드, 두 화면에 같이 있는 요소만 이어서 옮기는 것이 공유 요소 전환입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왼쪽 위 메뉴 버튼을 누르면 왼쪽에서 폭 280px 서랍 메뉴가 250ms ease-out으로 미끄러져 들어오고, 뒤 화면은 반투명하게 어두워지게 해 줘. 바깥을 누르거나 Esc를 누르면 왼쪽으로 200ms ease-in으로 나가게 하고, 열려 있는 동안 초점이 메뉴 안에 머물게 해 줘.

  • 순차 등장

    Stagger

    목록 항목들이 한꺼번에가 아니라 짧은 간격(흔히 30~80ms)을 두고 차례로 나타나는 움직임입니다.

    • 검색 결과 1
    • 검색 결과 2
    • 검색 결과 3
    • 검색 결과 4

    버튼을 눌러 목록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세요.

    이럴 때검색 결과·카드 목록·대시보드 위젯이 처음 나타날 때, 눈이 위에서 아래로 따라 읽게 할 때 씁니다. 항목이 많으면 앞의 몇 개만 늦추고 나머지는 함께 보여 줍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스태거, 차례로 나타나기, 시차 등장, stagger, staggered animation

    헷갈리는 이웃

    • 페이드 항목 하나하나의 움직임은 페이드·슬라이드이고, 순차 등장은 그 시작 시각을 조금씩 미루는 방식입니다.
    • 슬라이드 순차 등장은 흔히 아래에서 살짝 올라오는 슬라이드와 페이드를 함께 씁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검색 결과 카드가 나타날 때 카드마다 아래에서 12px 올라오며 페이드 인하게 하고, 시작을 50ms씩 늦춰 위에서부터 차례로 나타나게 해 줘. 하나는 250ms ease-out으로, 늦추는 건 앞의 6개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6번째와 함께 나타나게 해 줘. prefers-reduced-motion이면 모두 함께 페이드만 해 줘.

화면을 잇는 전환

한 화면에서 다른 화면으로 갈 때, 무엇이 어디로 갔는지 눈이 따라가게 이어 줍니다.

  • 확대 전환

    Zoom transition

    누른 카드가 그 자리에서 커지며 새 화면이 되고, 닫으면 다시 작아져 원래 카드 자리로 돌아가는 전환입니다.

    가운데 '제주 사진' 카드를 눌러 보세요.

    이럴 때카드 목록에서 상세로 들어갈 때 씁니다. 새 화면이 어디서 왔는지 보여 줘서 길을 잃지 않습니다. Material Design은 '컨테이너 변형(container transform)', iOS 18은 '줌 전환'이라고 부릅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줌 전환, 컨테이너 변형, 카드 확장, container transform, zoom transition

    헷갈리는 이웃

    • 공유 요소 전환 확대 전환은 카드 상자 전체가 새 화면이 되고, 공유 요소 전환은 상자는 바뀌고 그 안의 사진·제목만 이어서 옮겨 갑니다.
    • 슬라이드 슬라이드는 새 화면이 옆에서 들어오고, 확대 전환은 누른 자리에서 커집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사진 카드 목록에서 카드를 누르면 그 카드가 제자리에서 화면 전체 크기로 커지며 상세 화면이 되게 해 줘. 300ms ease-out으로 모서리 둥글기도 함께 0으로 바뀌게 하고, 닫기를 누르면 같은 길을 거꾸로 작아져 원래 카드 자리로 돌아가게 해 줘. 열린 뒤에는 초점을 상세 제목으로 옮겨 줘.

  • 공유 요소 전환

    Shared element transition

    앞 화면과 뒤 화면에 함께 있는 요소(썸네일·제목)가 앞 화면의 자리·크기에서 뒤 화면의 자리·크기로 이어서 옮겨 가는 전환입니다.

    바다 사진

    노을 사진 줄을 눌러 썸네일이 어디로 가는지 보세요.

    이럴 때목록의 작은 썸네일이 상세 화면의 큰 사진이 될 때 씁니다. 웹은 View Transitions API(view-transition-name), Android는 공유 요소 전환, Flutter는 Hero로 만듭니다.

    다른 이름 · 헷갈리는 이웃
    다르게 부르는 말
    공유 요소, 히어로 애니메이션, 매직 무브, shared element, view transition

    헷갈리는 이웃

    • 확대 전환 공유 요소 전환은 화면 안의 요소 하나가 옮겨 가고, 확대 전환은 누른 카드 전체가 새 화면이 됩니다.
    • 슬라이드 화면 전체가 미끄러지는 슬라이드와 달리, 공유 요소는 그 요소만 이어지고 나머지는 페이드로 바뀝니다.
    복사되는 부탁 문장

    상품 목록의 썸네일을 누르면 상세 화면 맨 위 큰 사진으로 그 썸네일이 300ms ease-out으로 커지며 옮겨 가게 해 줘. 웹이면 두 화면의 사진에 같은 view-transition-name을 주고 document.startViewTransition으로 바꾸고, 나머지 내용은 페이드로 바꿔 줘. 뒤로 가면 큰 사진이 다시 목록의 썸네일 자리로 돌아오게 해 줘.

이럴 때 씁니다
  • AI에게 "부드럽게 해 줘", "튕기게 해 줘" 대신 이즈 아웃·스프링처럼 정확한 움직임 이름으로 부탁하고 싶을 때
  •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움직임의 빠르기와 시간을 같은 말로 맞추고 싶을 때
  • 앱에서 본 움직임이 무엇이라고 불리는지 이름이 궁금할 때
사용법
  1. 분류(빠르기 곡선·나타나고 사라지는 움직임·화면을 잇는 전환)에서 찾거나, 사전 첫 화면 검색에 아는 말을 적습니다.
  2. 예시가 화면에 들어오면 손가락 표시가 재생을 눌러 보여 줍니다. 빠르기 곡선은 '일정한 빠르기' 공과 나란히 달리니 둘을 비교해 보세요.
  3. 헷갈리는 이웃에서 비슷한 움직임과의 차이를 보고, 부탁 문장 복사를 눌러 AI나 요청서에 붙여넣습니다.
꼭 알아둘 점
  • 차이를 잘 보이게 하려고 예시는 실제 화면보다 느리게(약 1.2초) 움직입니다. 실제 화면의 움직임은 흔히 0.15~0.4초입니다.
  • 움직임 줄이기(prefers-reduced-motion)를 켠 사람에게는 큰 이동·튕김을 빼고 페이드나 즉시 바꾸기로 대신해야 합니다. 부탁 문장에 그 조건을 넣어 두었습니다.
  • 곡선 숫자(cubic-bezier)는 흔히 쓰는 예시값입니다. 플랫폼 디자인 시스템(Material, Apple)의 권장값이 있으면 그것을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즈 인과 이즈 아웃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화면에 들어오는 요소는 이즈 아웃(빠르게 시작해 부드럽게 멈춤), 화면에서 나가는 요소는 이즈 인(천천히 시작해 빠르게 나감)이 흔한 짝입니다. 화면 안에서 자리만 옮기는 요소는 둘을 합친 이즈 인 아웃을 많이 씁니다.
스프링과 바운스는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스프링은 용수철처럼 목표를 살짝 지나쳤다 되돌아오며 멈추고, 바운스는 공이 바닥·벽에 부딪혀 몇 번 튕깁니다. 스프링은 손으로 만지는 느낌이 나서 자주 쓰이고, 바운스는 눈에 띄어 아껴 씁니다.
확대 전환과 공유 요소 전환은 어떻게 다른가요?
확대 전환은 누른 카드 상자 전체가 그 자리에서 커져 새 화면이 됩니다. 공유 요소 전환은 두 화면에 함께 있는 사진·제목만 앞 자리에서 뒤 자리로 이어서 옮겨 가고, 나머지는 새로 나타납니다.
AI에게 움직임을 부탁할 때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무엇이(요소), 어디서 어디로(시작·끝 모습), 얼마 동안(예: 250ms), 어떤 빠르기로(이즈 아웃·스프링), 움직임 줄이기 설정이면 어떻게 할지를 적으면 원하는 움직임에 가까워집니다. 이 사전의 부탁 문장이 그 형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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